The Third Eterno
청담과 압구정에 이어,
에테르노가 용산에 섭니다.
Overview
|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34-69 |
|---|---|
| 세대 | 공동주택 29세대 · 오피스텔 4실 |
| 세대 구성 | 공동주택 29세대(가든 펜트 2 · 싱글 레이어 A·B·C 23 · 듀플렉스 펜트 3 · 스카이 펜트 1) · 오피스텔 4실(싱글 레이어 2 · 듀플렉스 A·B 2) — 총 33세대 |
| 규모 | 지하 4층 ~ 지상 14층 · 2개동 |
| 대지 | 약 1,480평 (약 4,893㎡) |
| 전용 | 공동주택 약 73~135평대 (약 241~446㎡) · 오피스텔 약 73·83평대 (약 274㎡) |
| 실사용 | 싱글레이어 타입(전용 약 74평) 기준 약 97~109평 (약 321~360㎡) |
| 주차 | 세대당 5.4대 |
| 시공 | 장학건설 (PM 현대건설) |
| 준공 | 2029년 10월 예정 |
Site
주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3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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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곳은 현장(사업지) 위치입니다. 상담과 방문은 사전 예약 후 장소·일정을 개별 안내드립니다.
개발 호재는 관계 기관의 계획으로, 추진 여건에 따라 내용·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Residences
공동주택 29세대와 오피스텔 4실, 총 33세대. 하나의 대지 위에 단 하나의 밀도로 앉힙니다.
Garden Pent
Single Layer
Duplex Pent
Sky Pent
Officetel
The Essence
Edle Einfalt und Stille Größe. 에테르노 용산이 건축의 언어로 옮긴 문장입니다. 집은 경험을 축적하는 장치이자, 삶의 방향을 정립하는 최초의 무대 — 영속적 구조와 관대한 사유로 거주의 본질을 세웁니다.
청담과 압구정에 이은 세 번째 에테르노이자 용산의 첫 작품. 이태원동에 공동주택 29세대와 오피스텔 4실, 두 개의 동으로 서며, 재료의 질감과 빛의 각도, 계절의 흐름을 건축의 중심에 둡니다.
노발리스는 에테르노가 용산으로 확장되는 이 첫 장을, 시리즈가 쌓아 온 기준으로 함께 읽어 드립니다.

The Novalis View
01
현대건설이 참여해 청담에서 시작된 에테르노는 압구정을 거쳐 용산에 이릅니다. 하나의 주거 브랜드가 세 번째 장까지 이어진 예는, 국내에 달리 없습니다. 브랜드의 힘은 여기서 나옵니다.
02
세계적 건축 거장 라파엘 모네오가 건물의 외관부터 내부의 결까지 하나의 언어로 설계했습니다. 이름값이 아니라, 설계의 밀도로 증명되는 격입니다.
03
1편 청담은 시장의 거래 기록으로 이 이름의 자리를 증명했습니다. 용산의 값이 어디에 놓일지, 그 기준선을 함께 읽어 드립니다. (아래 ‘시장이 매긴 값’ 참고)
04
K-컬처는 세계로 뻗어가지만, 정작 우리의 주거는 대개 빽빽한 아파트에 머뭅니다. 선진국의 품격에 걸맞은, 격을 갖춘 주택의 자리가 더 넓어지기를 — 에테르노 용산은 그 드문 예입니다.
노발리스는 이 브랜드의 계보와 건축의 깊이를, 여러 현장을 가까이 지켜본 눈으로 함께 읽어 드립니다.
The Third Eterno
ETERNO
YONGSAN
에테르노, 용산에 이르다
The Layered Horizon
Ⅰ · Layered Horizon of Transcendence
장엄한 문턱을 넘으면 도시의 속도는 가라앉습니다. 자연과 사적 세계가 겹치며 휴식과 사색이 균형을 이루고, 존재를 정렬하는 성역에서 삶의 내러티브가 진실한 형태로 펼쳐집니다.

Ⅱ · Structural Poise Weaving Life
건축은 활기와 정적, 속도와 침묵을 엮어 공간이 시간을 조형하도록 이끕니다. 직사각 기둥이 이루는 견고한 그리드가 건축의 원칙을 도시의 맥락 안에 각인합니다.

Ⅲ · Private Stillness
주거는 기억과 존재가 응축되는 장입니다. 본질만을 담은 공간에서 경험은 깊이를 더하고, 그 안에서 시간은 축적되며 삶의 내면은 조용히 확장됩니다.

Ⅳ · Dwelling in Permanence
도시는 활력을 발산하고 자연은 느린 호흡으로 펼쳐집니다. 속도와 고요, 확장과 응축이 중첩될 때 삶은 깨어나고, 상위의 지평은 영속성을 설계하는 건축적 선언으로 솟아납니다.

In the Market
에테르노 용산의 값은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신 같은 계보인 청담의 최근 기록이, 이 이름의 자리를 말해 줍니다.
노발리스의 관점 — 용산은 청담(리버뷰)·압구정(시티뷰)에 이은 에테르노의 세 번째 장으로, 용산공원을 곁에 둔 ‘파크뷰’입니다. 청담이 만든 기준선이 용산에서 어디에 놓일지, 함께 읽어 드립니다.
※ 위 기사는 에테르노 시리즈 관련 최신 보도로, 제목·매체·일자는 원문 기준입니다. 인용·소개 목적이며 저작권은 각 매체에 있습니다.

The Architect
“저는 에테르노 용산이 거주자를 위해 서울을 정제하는 건축이라고 생각합니다.” 1996년 스페인 건축가 최초로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거장 José Rafael Moneo의 말입니다.
바르셀로나·마드리드 공과대학 교수와 하버드 건축대학원 학장을 거친 그는, 장소성에 대한 깊은 존중과 빛·경관의 섬세한 운용으로 시대를 뛰어넘는 건축을 세워 왔습니다. 미스 반 데어 로에 어워드, RIBA 로열 골드 메달, 토마스 제퍼슨 메달 — 그의 이름이 곧 에테르노의 격입니다.
The Architect · Film
라파엘 모네오가 건축과 삶을 말합니다.
영상 © Louisiana Channel · Rafael Moneo Interview — 인용·소개 목적
The Third Edition
하나의 철학이 서울의 세 자리에서 각기 다른 지평으로 완성됩니다.
River View
한강의 스케일에 정면으로 응답한 수직 기둥의 기념비적 랜드마크.
City View
분절적 실루엣과 외향적 저층부로 도시에 스며든 거대한 조각.
Park View
용산공원의 자연을 곁에 둔 세 번째 장 — 파크뷰의 에테르노.
The Rise of Yongsan
이태원동은 남산 자락의 녹음과 한강 조망, 용산공원의 미래를 동시에 품는 자리입니다. 용산이 서울의 다음 중심으로 떠오르는 지금, 에테르노 용산은 그 흐름의 한가운데에 자리합니다.

용산공원과 남산, 한강을 잇는 자리. 리움미술관 · 국립중앙박물관 · 그랜드 하얏트 서울 · 유엔사부지를 이웃으로 둔 이태원동.
※ 상기 개발계획(용산공원 등)은 관계 기관의 계획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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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CG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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